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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OME >인산죽염>제조과정

  3 년 이상된 왕대를 구해야 한다.   대나무를 마디가 짧은 것
은 2마디씩 긴 것은 1마디 씩 자른다.
  대나무에 소금을 채워 넣는다. 소금을 넣어가면서 대나무 기둥을 쳐서 잘 다진다. 인산선생의 말씀 에 의하면 소금은 연평도 소금이 가장 좋다고 하셨는데 연평도에는 염전이 없다.   소금을 대나무에 다져 넣은 모습이다.
  대나무 입구를 황토로 막은 뒤 쇠통에 차곡차곡
넣는다.
  특수 제작한 쇠통이다.   소나무 불로 대나무에 불을 붙인다.   밤새 타고 남은 소금기둥

  죽염 고열 작업할 때 날씨가 청명하면 더욱 좋다.   용광로가 따로 없다.
죽염이 거의 다 내려 올 무렵이면 통이 녹아 내릴 것 같다.
  소금이 용융되어 아주 멋있게 나온다. 죽염 받는 그릇 위에 체를 얹어서 재를 걸러주면 죽염이 깨끗하게 된다.   용융시킨 죽염을 녹인 상태에서 소금이 물처럼 찰랑찰랑 할 때 찍은 사진이다.
  9회 용융작업 전체사진            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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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자연농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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