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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내가 2년만에 감기에 걸렸다. 비염같기도한 애매한 증상으로 판단이 어려웠다. 오늘 함창당 건재 주인 아저씨한테 아침 9시경에 전화해서 영신해독탕 3첩을 주문했다.
밭에서 생강을 캐고 대파 모종 중에서 큰 놈을 5뿌리 뽑았다.

효과는 놀라웠다. 코가 완전히 막혀있다가 완전 뚫렸다.
신종플루도 영신해독탕이면 문제없을 것같다.


생강 농사는 시원치 않다. 진주시 중앙시장 내 생강전문가게에서 한박스 사왔는데 발아도 싹도 늦게 나오고 이년째 실패에 가깝다. 내년에는 조금 비싸도 눈이 나있는 생강을 심어야겠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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